'니나내나' 장혜진 "'기생충' 충숙과 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엑's 현장]
2019.10.17 20:30
'니나내나' 태인호 "성격 좋은 장혜진에 도움 많이 받아, 항상 즐거웠다" [엑's 현장]
2019.10.17 19:40
'니나내나' 장혜진·태인호·이가섭, 현실같은 남매 조합…다시 찾은 가족의 의미 [종합]
2019.10.17 19:04
'니나내나' 태인호 "소소한 가족이야기, 정말 하고 싶었다"
2019.10.17 18:22
'니나내나' 이동은 감독 "장혜진, '기생충' 이후 촬영…다이어트 고생"
2019.10.17 18:22
"할리우드 최강 드림팀"…'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기대되는 이유
2019.10.17 17:37
'가보연' 강기영 "든든한 내 편, 아내 만나고 모든 일 잘 풀려" [엑's 인터뷰②]
2019.10.17 17:30
'가보연' 강기영 "화장실 신은 모두 애드리브, 빵빵 터뜨리고 싶었다" [엑's 인터뷰①]
2019.10.17 17:30
'버티고' 천우희·정재광, 강렬한 여운 남기는 엔딩 키스신
2019.10.17 15:40
'말레피센트 2' 감독·배우 "스크린X 관람, 함께 하늘을 나는 기분"
2019.10.17 14:54
'블랙머니' 조진웅, '시그널-독전' 잇는 프로추적러…인생캐 될까
2019.10.17 14:1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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