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안재홍→정진운, 꺾이지 않는 열정과 투혼 "한 팀이 됐다"
2023.03.13 16:22
지창욱, AFA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 "치열하고 집요하게 작품할 것"
2023.03.13 15:43
'스즈메의 문단속' 더 실감나게 즐긴다…22일 4D 특별 포맷 상영 확정
2023.03.13 15:24
견자단, 친중 발언 논란 언급 無 "즐기면 돼" [95회 아카데미]
2023.03.13 14:50
'스즈메의 문단속' 개봉 6일째 100만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
2023.03.13 13:40
오스카 휩쓴 '에에올'…작품상·양자경 亞 최초 여우주연상까지 7관왕 [95회 아카데미 종합]
2023.03.13 13:00
양자경, 亞 배우 최초 여우주연상 "황금기 지났단 말 믿지마" [95회 아카데미]
2023.03.13 12:37
'서부 전선 이상 없다' 국제장편영화상…중반까지 벌써 4관왕 [95회 아카데미]
2023.03.13 11:45
지미 키멜, 윌 스미스 따귀 사건 언급 "폭행 NO, 양자경 상대해야" [95회 아카데미]
2023.03.13 11:24
'인어공주', 새 예고편 공개에도 여전한 호불호…"너무 어두워"
2023.03.13 11:00
'플레인', 해가 내리쬐는 촬영지…'수리남'·'레플리카'도 찾은 그곳
2023.03.13 10:5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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