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대치맘' 이수지 언급 "한참 웃었다, 학부모들의 비애 깔려 있어"
2025.03.25 07:43
뉴진스, 악플은 못 참아…"악의적 비방 심각" [전문]
2025.03.25 07:32
홍진경, 결국 나섰다…덱스 쓰레기 봉투 김치 논란에 "준 적 없다" [엑's 이슈]
2025.03.25 07:22
'직장내 괴롭힘' 민희진 "과태료 처분? 불복 절차 ing" [엑's 이슈]
2025.03.25 07:15
'찬또배기' 이찬원, '꽃다운 날' 500만 스트리밍 돌파…남다른 인기
2025.03.25 07:00
캣츠아이 라라, 동성애자 커밍아웃 "데뷔 기회 날아갈까 두려웠어" [엑's 이슈]
2025.03.24 22:19
민희진, 직장내 괴롭힘·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으로 과태료 [엑's 이슈]
2025.03.24 21:58
"♥이민정 눈치 본다" 이병헌, 5년간 부딪힌 이유 고백 (짠한형)
2025.03.24 21:10
'활동 중단' 뉴진스, 'NJZ'로 무장한 입국 현장…비주얼은 여전해
2025.03.24 20:05
최다니엘, 3번째 '런닝맨' 임대 멤버 확정…'유라인' 합류→예능 대세 굳힐까 [종합]
2025.03.24 19:50
이병헌 "정지훈, 날 잘 꿰뚫어보지만…'동네 바보형' 만들어놔" 불만 토로 (짠한형)
2025.03.24 19:32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