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찬 "'프듀2'=인생의 큰 굴곡…배진영과는 여전히 친구" [엑's 인터뷰②]
2025.09.02 08:05
'트라이' 윤재찬 "'스토브리그'와 비교? 너무 좋아…럭비 소재 걱정 無" [엑's 인터뷰①]
2025.09.02 08:05
'말랐는데 글래머' 박민영, 아찔한 초밀착 드레스 자태 [현장뷰]
2025.09.02 07:00
"부캐만 수십개"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컨피던스맨 KR' 왜 선택했나 [엑's 현장]
2025.09.01 17:06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 "따뜻함이 주는 힘 느꼈다"
2025.09.01 16:41
고현정, 왜 '사마귀'인가 봤더니...'수컷 머리 씹어먹는' 곤충
2025.09.01 16:00
'에스콰이어' 법무법인 율림 대표 김여진, 권력 다툼 '정면돌파'…이진욱과 공조
2025.09.01 15:33
'폭군의 셰프' 이채민, 차세대 주역의 탄생
2025.09.01 15:28
'프듀101' 출신, SBS서 터졌다…김요한·윤재찬 '트라이'로 눈도장 [엑's 이슈]
2025.09.01 15:20
'트라이' 윤계상이 해냈다…장르 대통합 열연으로 '유종의 미'
2025.09.01 15:10
박민영 선택한 '컨피던스맨 KR', 또 흥행 예약?…240개국 대박+시즌2 꿈꾼다 [종합]
2025.09.01 15:0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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