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14 15:49 / 기사수정 2017.03.14 15: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그룹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는 고충을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작발표회에서 조이는 "사실 처음에는 연기와 레드벨벳 활동을 같이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라며 "이도 저도 안될 까봐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조이는 "데뷔 후 역대급 스케줄이다. 잠도 못자면서 할 정도다. 그런데 내가 컨디션이 안좋다고 판단되면 감독님이 촬영을 중단하신다. 그렇게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잘 하고 있고,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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