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7 08:09 / 기사수정 2017.11.17 08: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수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수지는 16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예지몽을 꾸는 사회부 기자 '남홍주'로 분해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귀여운 '자뻑 연기'와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한 오열 신 등 폭 넓은 감정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자 리포팅 장면은 대역설이 나왔을 정도로 리얼해 많은 화제를 낳았다.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무리한 배수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홍주가 자신의 머리를 직접 자르는 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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