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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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앓이 시작 "아, 보고 싶다"

기사입력 2014.08.21 22:15 / 기사수정 2014.08.21 22:15

임수연 기자
조인성이 집을 떠났다. ⓒ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조인성이 집을 떠났다. ⓒ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 괜찮아 사랑이야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과 조인성 앓이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0회에서 장재열(조인성 분)이 지해수(공효진)에게 서초동으로 이사를 간다는 사실을 통보했다.

이날 지해수는 장재열이 이사를 간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통보하자 어이가 없다는 듯 실소를 지었다.

이후 방으로 돌아온 지해수는 서초동 집으로 간 장재열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한 뒤, 그에게 "나한테 혹시 뭐 할 말 없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재열은 "어, 있다. 잘 자라"라는 말만 남긴 채 전화를 끊어 버렸고, 지해수는 끊긴 전화기만 바라보며 "뭐, 잘자? 사람 속 다 뒤집어 놓고 뭐! 잘 자? 아! 짜증나"라고 중얼 거린 후 "어우! 이 마당에 나는 또 잠이 온다. 아! 졸린다. 아! 보고 싶다"라며 장재열을 떠올리며 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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