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9:24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엑츠포토]KT&G, KTF 연승 저지
기사입력 2006.10.30 23:45
/ 기사수정 2006.10.30 23:45
공유
박영태 기자
KT&G 단테 존슨을 피해 덩크슛을 시도하는 KTF 필립 리치
안양KT&G가 2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부산 KTF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리드를 지킨 끝에 112-98 큰 점수차로 승리를 거두어 2승 2패 5위로 올라섰다.
KT&G의 단테 존슨(39득점,10리바운드), 웨슬리 윌슨(18득점,11리바운드)의 용병듀오가 합작 57득점을 올린 데 이어 양희승이 20득점으로 대활약을 했다.
한편 패한 부산KTF는 전날 연장까지가는 접전 때문인지 용병 애런 맥기(10득점, 6리바운드)가 부진을 보이며 필립 리치(37득점, 5리바운드) 혼자서만 고군분투했다.
KT&G양희승을 제치며 슛을 시도하는 KTF이한권선수
KTF황진원의 레이업을 마크하는 KT&G양희승선수
KT&G웨슬리 윌슨이 KTF 필립 리치를 집중마크 하고있다
KTF송영진이 KT&G웨슬리 윌슨을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있다.
KT&G웨슬리 윌슨이 KTF애런 맥기의 원핸드 슛을 블록시도 하고있다
루즈된 볼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양팀 선수들
KTF김도수의 속공공격을 파울로 끝는 KT&G은희석선수
KT&G주희정의 공격을 샌드위치 마크하는 KTF조성민,이홍수선수
KT&G양희승과 KTF김도수선수가 리바운드를 다투고있다.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스포츠기자 사관학교 '엑스포츠뉴스'에서 여러분의 톡톡 튀는 기사 & 사진을 기다립니다!
박영태
▶ 日 야마구치, 한국서 '무혈 2연패' 이루나?…안세영 코리아오픈 출전 불투명→일본 에이스 '빈집털이' 보인다
▶ 최불암 29일 별세, 67년 연기인생 남기고 영면…빈소는 서울아산병원
▶ 경기 중 가슴 노출로 6억7000만원, 큰 수익!…미녀 파이터, 피투성이 되고도 '미소'
▶ '노 브라 드레스' 인기 방송인, 발롱도르 시상식서 시선 강탈
▶ 황희찬 대형 사고! 국대 품격 어디 갔나…대기심+팀 물리치료사 연달아 밀쳤다
#엑츠포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