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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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청순과 섹시 사이 아슬아슬…파격 의상에 드러난 각선미

기사입력 2026.10.30 10:16 / 기사수정 2026.10.30 11:14

홍진영
홍진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홍진영이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한 가을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27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가을이 짧아도 너무 짧아버리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브라운 컬러의 롱코트에 블랙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홍진영


특히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원피스와 롱부츠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앞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브라운 롱코트로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홍진영은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홍진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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