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정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혜정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혜정은 지난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흰색 퍼 아우터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통통한 볼살을 자랑했던 과거와 달리 갸름한 얼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이목을 끈다.
한편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과거 SBS '아빠를 부탁해'에 부친과 동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아버지 조재현의 성추문 의혹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하기도 했으며, 올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백나희 역을 맡아 드라마에 복귀했다.
사진 = 조혜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