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영현이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 린과 이영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린은 이영현에게 "영현아 3주 전보다 더 빠졌다. 살이"라며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이에 이영현은 "변화는 없다. 보톡스빨"이라며 "관리해야 한다. 4년 뒤면 50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린이 "운동은 계속 해?"라고 묻자 이영현은 "운동은 계속 한다. 운동하고 식단하고. 오늘 아침에도 쉐이크 먹고 나왔다. 오늘은 치팅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2020년 무려 33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