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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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김장훈, 국민연금 수령액에 깜짝…"그렇게 많이 주냐" (미우새)

기사입력 2026.11.09 05:49

SBS 방송화면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김장훈이 국민연금 수령 대상자가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운 미운 우리 새끼로 최고령 싱글 김장훈이 합류했다.

이날 김장훈은 지인들과 연이어 전화 통화를 한 뒤 AI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특히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자 AI에게 질문을 던졌고, 국민연금공단에 전화해 보라는 답변을 들었다.



이에 김장훈은 실제로 국민연금공단에 전화를 걸어 수령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김장훈은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더라. 1963년 8월 14일생이다"라고 밝혔고, 관계자는 "일단 연금 받을 나이는 됐다. 8월생이시면 9월부터 연금을 받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장훈이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을 묻자 관계자는 예상 수령액을 안내했다.

이를 들은 김장훈은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주냐.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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