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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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리지 3.125' 에디 멕스, 글렌 호프만 꺾고 챔피언 등극 (양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11.08 20:0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디 멕스 선수가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결승전에서 글렌 호프만 선수를 꺾고 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펼쳐졌다.



8일 저녁 진행된 결승전에서 에디 멕스 선수는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단 16이닝 만에 50점을 득점했다. 최종 스코어는 50대23.



그는 에버리지 3.125, 하이런 8점, 세컨드 하이런 7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글렌 호프만 선수는 15이닝 동안 23점을 가져갔다. 그는 에버리지 1.533, 하이런 9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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