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8:50
스포츠

구자욱 '화끈한 세리머니'[포토]

기사입력 2026.11.08 17:55



(엑스포츠뉴스 대구, 박지영 기자) 8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 삼성이 11:1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구자욱이 한국시리즈 MVP 수상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