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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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감정이 울컥’[포토]

기사입력 2026.11.08 17:53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한준 기자) 8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 삼성이 KT에 12:1 대승을 거두며 12년 만에 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삼성 구자욱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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