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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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심하은 막내 딸, 이러니 키즈 모델 됐지…"엄마 닮아서 예뻐" 반응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8 12:40

심하은 계정
심하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키즈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주율 양의 화보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심하은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삼남매 엄마는 늘 스케줄이 X 3"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우리 주율이 키즈 매거진 나오는 날"이라며 "감사합니다 에스팀주니어. 우리 막내딸도 GoGoGo"라고 덧붙여 딸의 활동을 반겼다.

사진에는 에스팀주니어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주율 양의 화보가 담겼다.

주율 양은 양 갈래로 머리를 묶고 흰색 상의에 검은색 프릴 스커트, 부츠를 착용해 발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또렷하게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머리카락을 손에 쥔 채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표정과 다양한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하은은 게시물에 '키즈모델', '광고모델', '아역배우', '이주율'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달며 딸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심하은 계정
심하은 계정


앞서 심하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주율 양이 키즈 모델로 활동하게 된 소식을 여러 차례 전했다. 모델 에이전시를 찾은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주율 양이 공익 광고 촬영에 참여했다고 알려 관심을 모았다.

주율 양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라", "따님이 엄마 닮아서 예쁘네요", "엄마의 재능을 이어받은 이쁜 딸", "이천수는 전생에 나라를 세 번 구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칭찬을 보냈다.

한편 모델 출신 심하은은 2012년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이천수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주은 양을 얻었으며, 2020년에는 이란성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심하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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