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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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4년차' 이요원 "남편 손 담배냄새 나서 안 잡아" (살림남)

기사입력 2026.11.07 23:20 / 기사수정 2026.11.07 23:20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결혼 24년차인 이요원이 남편 손을 담배냄새가 나서 안 잡는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남편 손을 담배냄새 때문에 잡지 않는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두 번째 월간 살림남으로 등장한 최수종이 하희라와 손을 잡고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됐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박서진은 이요원과 은지원에게 각자 남편, 아내와 항상 손을 잡고 다니는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담배 냄새나서 손 안잡는다. 닦아도 안 지워진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흡연자인 은지원이 발끈하자 진짜라고 강조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은지원은 이요원에게 "남편분 전자담배 피우신다"고 이요원 남편 입장을 대변했다.

은지원은 자신의 경우 연초를 피지만 늘 손에 짐이 많아서 아내의 손을 못 잡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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