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ITZY 유나가 완벽한 골반 라인을 자랑했다.
7일 유나는 "That Sunset was fye"(그 노을 진짜 끝내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나는 일본의 한적한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금 골반 라인과 슬렌더 몸매가 눈에 띈다.
회색 밀착 티셔츠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거리를 걷거나 다리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빨간색 카메라를 들고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과거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했던 '골반 패드' 의혹을 무색하게 하는 탄탄한 골반 라인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지난 9월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유나는 짙은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이른바 '황금 골반'으로 불릴 만큼 남다른 골반 라인이 시선을 모았다. 그동안 유나는 뛰어난 비율로 주목받으며 '골반 패드를 착용한 것이 아니냐', '시술을 받은 것 아니냐'는 추측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유나는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골반 패드 의혹을 직접 언급했다. 당시 그는 "그렇게들 이야기 많이 하더라. 뭐 넣었냐고 하더라"며 해당 의혹을 알고 있다고 밝힌 뒤 "'유고걸' 영상 한 번 보고 오면 좋겠다"는 말로 골반 패드 착용설을 사실상 일축했다.
사진= 유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