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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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 비비만 발랐는데 이 정도…연예인급 '청순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7 17:06 / 기사수정 2026.11.07 17:06

한유라
한유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유라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옅은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산에 갈땐 비비만 살짝, 요물이네 요물"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피부에 비비크림만 가볍게 발랐음을 알렸다.

진한 화장 없이도 맑은 피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낸 한유라는 방송인 못지않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유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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