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5:46
연예

'6시 내고향' 김종하, 12월 아들 장가 보낸다 '경사' 

기사입력 2026.11.07 15:31 / 기사수정 2026.11.07 15:31

김종하
김종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코미디언 겸 방송인 김종하가 아들 결혼을 준비 중이다. 

김종하의 아들은 오는 12월 5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번 결혼 소식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래가 김종하를 대신해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1964년생 김종하는 1989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후 코미디언으로 활약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는 KBS 1TV '6시 내고향' 장터 리포터로 출연,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2009년부터는 '아싸 아리랑', '시장 트위스트', '별빛장터', '좋구나 전통시장' 등 곡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했으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특별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서울특별시 상인연합회 홍보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사진 = 김종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