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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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우식, '승무원 주장' 폭로글에 칼 빼들었다…"허위 사실 유포 법적 조치" (전문)

기사입력 2026.11.06 17:05

엑스포츠뉴스DB, 페이블컴퍼니 계정
엑스포츠뉴스DB, 페이블컴퍼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최우식을 둘러싼 루머에 소속사가 강력한 대응을 선언했다.

6일 최우식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최근 최우식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당사는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최우식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는 폭로글이 게재돼 논란이 불거졌다. 승무원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최우식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폭로글을 게재했다. 다만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하 최우식 소속사 입장문 전문.

소속 배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페이블 컴퍼니입니다.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입니다.

당사는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페이블 컴퍼니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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