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5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진짜 시작해볼까요? 출산 준비"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예정일까지 18일이 남았음을 알리는 듯한 'D-18' 표시가 담긴 달력이 포착됐다.
이어 옥순은 "율동이 맞이할 준비 하느라 매일매일 택배 오는 집은 우리 집"이라며 출산을 앞두고 각종 육아용품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일상을 전했다.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재혼에 골인했다.
앞서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 온 옥순은 현재 영호와의 사이에서 얻은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에서는 앞서 정숙과 상철 부부 역시 2세를 품에 안았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