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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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 결승이 펼쳐지는 DDP쇼룸 [포토]

기사입력 2026.10.25 18:42 / 기사수정 2026.10.25 18: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DP쇼룸에서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 4강과 결승전이 펼쳐지고 있다.

25일 일렉트로닉 아츠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스포츠 FC™ 모바일'(EA SPORTS FC™ Mobile, 이하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의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됐다.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은 올해 처음 출범한 'FC 모바일' 공식 글로벌 e스포츠 대회 'FC 프로 모바일'의 첫 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상위 대회다.

'FC 프로 모바일'은 지난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글로벌 오프라인 대회에 이어, 10월 21일~25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쇼룸에서 초대 월드 챔피언을 가린다. 대회장인 DDP 쇼룸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 대표 선발전과 'FC 모바일' 공식 대회를 거쳐 선발된 전 세계 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상금 25만 달러를 두고 경쟁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생존한 4명의 선수가 4강과 결승전을 펼치는 오늘. 특별한 날인 만큼 현장 관람 이벤트도 진행했다. 먼저, 'FC 모바일' 인게임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결승전 현장에 초청했다. 아울러 인플루언서 스쿼드 상담소, 'FC 모바일' 체험존, 치어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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