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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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즐기는 팬들 [포토]

기사입력 2026.10.25 13:20 / 기사수정 2026.10.25 13:2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화창한 가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팬들이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IP 통합 오프라인 대축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데브시스터즈는 그간의 여정을 함께한 이용자들과 의미를 나누는 것은 물론, 쿠키런을 좋아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페스티벌에서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6' 오프라인 본선, 게임의 지난 10년을 돌아볼 수 있는 체험·전시 콘텐츠, 서울어린이대공원 곳곳을 탐험하며 쿠키를 수집하는 AR 투어, 공식 MD 팝업스토어, 2차 창작 부스 등이 펼쳐진다.





이에 행사 시작 시간인 오전 9시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 코스프레어 등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공식 MD 팝업스토어는 이른 시간부터 MD를 만나기 위해 많은 팬이 줄을 서 '쿠키런' IP의 힘을 실감하게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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