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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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뜸하던 김대명, 사칭 피해 직접 알렸다…"개인 DM·금전 요구 안 합니다" [전문]

기사입력 2026.09.23 12:06

김대명
김대명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김대명이 사칭 계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음을 전했다.

김대명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며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지난 8월 10일 이후 오랜만에 SNS에 글을 게재한 것으로, 그간 소식이 뜸하던 김대명이 팬들을 향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김대명은 23일 개봉하는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다.

이하 김대명 글 전문.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대명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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