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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장도연에 러브콜 "기회 되면 같이 작업"…김신영 연기엔 "최정점" 극찬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9.23 09:15 / 기사수정 2026.09.23 09:15

박해일
박해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해일이 김신영의 연기를 극찬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살롱드립' 콘텐츠의 156번째 에피소드로 '사람들이 내가 이런 얘기하면 잘 안 믿어 왜냐하면 2000년대 생 같으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해일은 장도연에게 "영화배우는 관심이 없냐. 제안을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장도연은 "사실은 작년에 배우이자 감독인 구교환 씨와 이옥섭 감독님이 하시는 작품에 배우로서 출연하게 됐다"며 영화 '너의 나라'로 연기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해일은 "그게 데뷔작이 되는 거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시작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경험을 했다"고 답했다.

박해일은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같이 작업하면 재밌을 것 같다"며 '헤어질 결심'에서 김신영과 작업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희극인이 배우의 최정점이구나. 가지고 있는 게 너무 많아 보이더라. 너무 좋았다"며 김신영의 연기를 극찬했다.

장도연 역시 "저도 희극인이라 연기 잘하는 선후배 동료가 많은데 신영 언니는 정점의 정점에 있는 사람"이라며 "너무 멋진 사람"이라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살롱드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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