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기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겸 배우 박슬기가 '원로 배우'가 된 근황을 전했다.
박슬기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여기 오니 22년 차 원로 배우가 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박슬기
공개된 영상에서 박슬기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이 함께하면서 '프란체스카'를 추억하고 기억하시는 많은 분들께 뭔가 위로가 되고 갈증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이런 얘기 안 해도 잘 해주시겠지만, 재밌는 작품 만들면서 또 서로 끈끈해지고, 또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뒷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게 화이팅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수학강사 정승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통해 배우로 데뷔하게 된 정승제가 '22년차' 선배 박슬기와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인 박슬기는 2004년 데뷔했으며, '두근두근 체인지', '안녕, 프란체스카'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 열연했다.
사진= 박슬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