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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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컴백 야호~' 리센느, 대세 굳히기…11월 3일 미니 4집 발매 '확정'

기사입력 2026.09.22 08:00 / 기사수정 2026.09.22 08:02

리센느
리센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컴백을 확정지었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연이은 흥행으로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신보를 향한 대중과 팬들의 기대감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리센느는 그동안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앨범마다 향기 콘셉트를 보여줬던 바. 신보에는 어떤 향기를 담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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