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서 '전국노래자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공식 계정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 표선해수욕장. 2026.10.4일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녹화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전국노래자랑' 측은 "유리님 환영합니다. 늘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들과 함께 객석 맨 앞자리에 앉아 녹화를 지켜보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유리는 무대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환하게 웃는 등 여느 관객들과 다름없이 '전국노래자랑'을 즐겼다.
유리는 제주도로 독립한 후 홀로 생활한 지 3년 차로,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제주 생활에 완전히 녹아든 듯 지역 주민들과 어울려 '전국노래자랑' 녹화까지 즐기는 유리의 소탈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유리가 객석에서 포착된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은 오는 10월 4일 방송된다.
사진 = KBS 1TV '전국노래자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