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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또 결별설…영탁 "보람씨 어떡해" 걱정 (살림남)

기사입력 2026.09.20 06:10

'살림남' 방송 캡처
'살림남'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가수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쏟는 가운데, 공개 열애 중인 신보람과의 결별설이 다시금 언급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가수 G.C 해머로 변신해 마이티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지상렬은 가수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배우로서도 욕심을 드러내며 음악 활동에 열정을 드러냈다.

'살림남' 방송 캡처
'살림남' 방송 캡처


VCR로 지켜보던 은지원은 "근데 지금 보니까 결과물이 너무 좋아서, 진짜 지상렬 이름을 버리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자 영탁은 "그럼 보람 씨 어떡하냐"며 지상렬의 여자친구인 신보람을 언급했다.

은지원 또한 "우리가 보람 씨를 만나볼까?"라며 지상렬의 행동을 두고 의심했다.

'살림남' 방송 캡처
'살림남' 방송 캡처


이어 영상에는 '이 커플의 운명은 과연...?'이라는 자막과 함께 지상렬과 신보람의 결별설을 언급한 기사 제목이 담겼다.

앞서 방송에서도 은지원은 피처링에 집중하는 지상렬을 보면서 "지금 두 달째다. 보람 씨와는 헤어졌나? 여기에 미쳐 있다"고 농담 섞인 결별설을 제기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보람 누나를 위해 노래한다고 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자막에서도 "오해 금지. G.C 해며 활동도 보람을 위해서"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지상렬은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살림남'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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