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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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딸, 얼마나 예쁘길래 길거리 캐스팅까지…"AI 같다"·"완성형 얼굴"

기사입력 2026.09.19 19:06 / 기사수정 2026.09.19 19:06

'전현무계획4'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4'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곽범이 자신의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개그맨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전주의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당으로 이동하던 차 안에서 전현무는 곽범에게 "(곽)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물었다.

'전현무게획4' 방송 캡처
'전현무게획4' 방송 캡처


앞서 2013년 결혼한 곽범은 2014년생과 2015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곽범은 "12살, 13살 딸이 있다"며 "딸들이랑 엄청 친하다"고 자랑했다.

전현무는 "제수씨가 그렇게 미인이시고 딸들도 그렇게 예쁘다며"라고 말했고, 김지유도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곽범은 "첫째는 실제로 홍대에서 친구들과 있다가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았었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지유는 "AI 같다"며 놀랐고, 전현무도 "오"라고 감탄했다. 곽튜브는 "진짜 완성형 얼굴이다"라며 부러워했다.

사진= '전현무계획4'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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