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붐이 달라진 분위기에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은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서은광, 이석훈,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출연진은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먼저 신동엽과 피오, 김동현은 활동하기 편한 개량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놀토' 방송 캡처
반면 영케이, 문세윤, 한해, 넉살, 태연은 전통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대비를 이뤘다.
꽃받침 포즈를 하며 등장한 태연을 본 붐은 "이제는 며느리 느낌이 난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태연은 "제가 그렇게 됐나 보다"라고 수긍하며 웃었다.

'놀토' 방송 캡처
이런 가운데, 신동엽은 "저희 ‘놀라운 토요일’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매주 한가위 같은 느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7세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사진= '놀토'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