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쌈디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방송인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샤프해진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쌈디는 "붓기 쫙", "파워새깅 (아니고 물에 젖어 내려간 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무대에 오르기 전 복도를 걸어가는 모습이다.

쌈디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또한 상체 운동에 열중한 모습 뿐 아니라 공연장에서도 성난 등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박재범은 "Legendary #AOMG"라는 댓글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고, 걸스데이 출신 유라는 "20대세욘?"이라고 놀라워했다.
우원재도 "쌈뒤쒸쌈뒤쒸"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사이먼 도미닉은 2005년 데뷔했으며, 음악 활동 외에도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환승연애' 시리즈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했다.
사진= 사이먼 도미닉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