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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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블리' 박보영 어디 갔어?…배꼽 드러낸 민소매에 숏컷까지 '파격 변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9 21:43

박보영 SNS
박보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보영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19일 오후 박보영은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귀와 목선을 드러낸 짧은 헤어에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그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박보영
박보영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했다. 또렷한 눈매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기존 박보영의 우아한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박보영은 브라운과 그레이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각각 소화하며 주얼리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영
박보영


그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보영의 귀여운 매력과는 상반되는 시크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형이야 뭐야", "아무튼 예쁘다", "박보영 존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박보영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김희주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 박보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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