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쥬얼리 출신 김은정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김은정은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혼자 쇼핑 다니느라 바빴고", "즐거웠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곳곳을 다니며 여유를 즐기는 김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은정
옷 가게를 방문해 피팅룸에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건물들에 둘러싸인 공원에서 의자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기도 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9세인 김은정은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던 그는 프로듀서 임광욱과 만나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음악 작업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지난 5월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쥬얼리 멤버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조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니가 참 좋아', 'Super Star', 'One More Time'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하지만 'One More Time' 당시 멤버로 활동했던 김은정과 하주연은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사진= 김은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