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로스트아크'가 맘스터치와 손잡고 아크라시아 모험가들에게는 시원함을, 사회에는 따뜻함을 선사한다.
6일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모코코 썸머 바캉스 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코코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세트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 '후라이드 빅싸이순살', 콜라로 구성됐다.
모험가는 이 세트를 맛보고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 1팩, '모코코 스프링 피규어' 1개(총 3종 중 랜덤 1종), '로스트아크' 스페셜 쿠폰을 함께 얻을 수 있다.
스페셜 쿠폰에는 '팔찌 효과 재변환권 상자', '젬 가공 초기화권' 등 캐릭터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됐다.
세트는 5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 동안 선보인다. 모험가들은 맘스터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의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수익금을 활용해 향후 모험가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사회 공헌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로스트아크'는 최근 치지직 드롭스 이벤트도 개최했다. 19일까지 이용자는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각종 성장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