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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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갈 줄 알았는데, 오늘은 아픈 날"…김수로, 남아공전 패배에 탄식

기사입력 2026.06.25 14:08 / 기사수정 2026.06.25 14:0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수로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님아공전 패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수로는 25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마친 직후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더운데 너무 수고했네. 우리 선수들"이라며 "16강은 갈 줄 알았지만. 오늘은 아픈 날 되겠으"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수로는 이번 월드컵 기간 내내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이어왔다. 앞서 그는 "월드컵은 월드컵이구나. 가즈아~~~~~~8강"이라는 글을 남기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 바 있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0 대 1로 패했다. 이에 따라 32강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으며, 조 3위로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사진 = 김수로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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