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7:51
연예

'임신' 홍유경, 하와이 여행 중 "앞이 캄캄, 쓰러질 것 같아"…잘 먹고 회복

기사입력 2026.06.25 10:12 / 기사수정 2026.06.25 10:12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중 겪은 아찔한 순간을 전했다.

홍유경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이팅 서있다가 앞이 캄캄해지고 쓰러질 것 같아 급 앉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임신하고 한 번씩 이런 증상이 있네요. 친절한 점원분들이 멀리서 지켜보다 물이랑 얼음팩도 갖다주심. 따뜻한 하와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 의자에 몸을 숙인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하와이 여행 중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으로 잠시 자리에 앉아 안정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홍유경은 "잘 먹고 컨디션 회복"이라며 밝은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10월 비연예인 이 씨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 = 홍유경 SNS,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