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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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헤수, 나이 가늠 불가능한 동안 미모…대충 입어도 빛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4 17:04 / 기사수정 2026.05.04 17:04

김혜수 SNS
김혜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공유하며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4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캡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캠핑장에서 바람막이 후드를 쓴 채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파에 앉아서 활짝 미소짓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혜수
김혜수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시네요♥", "보고싶어요 언니", "너무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6세가 되는 김혜수는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오소룡 역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김혜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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