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3 09:55 / 기사수정 2011.06.13 09:5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갤럭시S2' 돌풍이 유럽 지역에도 확산되고 있다.
5월 말 시장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갤럭시S2가 출시 2주 만에 스마트폰 판매 1위에 오르는 돌풍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독일 스마트폰 시장은 물론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5월 중순 독일에 출시돼 현재까지 10만 대 이상이 판매된 갤럭시S2의 판매 돌풍으로 삼성전자는 독일 진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인 43.5%를 기록했다. 이런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따라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도 점유율 41.5%로 2위와의 격차를 17.4%로 크게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S2에 대한 현지 호평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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