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11:36 / 기사수정 2011.02.22 11:3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가 새로운 스마트 문화 캠페인인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 2010년 휴대폰 업계를 뜨겁게 달궜던 스마트폰은 이제 일상이자 하나의 문화로 정착했지만, 아날로그적 소통이 약화되는 일부 역기능도 나타났다.
이에 삼성전자는 지난 12일부터 '갤럭시S 호핀' 광고를 통해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을 펼치며 '진짜 스마트한 삶이란 디지털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갤럭시S 호핀' 광고는 PC로 보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에서 다시 TV로 '끊임없이' 이어보는 기능을 강조하는가 싶은 순간, "그래도 가끔씩은 동영상을 잠시 끊고 그녀만을 바라보세요. 끊.임.없.이"라는 반전 멘트가 이어진다. 가끔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일상의 감성을 즐기는 것이 진짜 스마트한 삶이라고 말하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목적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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