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7 13:15 / 기사수정 2018.11.07 13: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류혜영이 tvN '응답하라 1988' 이후 3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류혜영은 지난 6일 첫방송한 올리브 '은주의 방'에서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 삶에 지쳐 셀프 퇴사를 한 심은주로 분했다.
이날 류혜영은 심은주로 완벽하게 변신해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특히 현실에 지친 청춘들의 삶을 대변이라도 하듯 공감도 이끌어냈다.
퇴사 장면에서는 사이다 대사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도 안겼다. 이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하는 김재영(서민석 역)과의 절친 케미로도 설렘을 유발했다.
'은주의 방'은 올리브가 선보이는 드라마이자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웹툰 자체가 인기를 받고 있어 드라마화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류혜영은 원작 팬들의 호평까지 받으며 성공적으로 첫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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