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9 09:48 / 기사수정 2015.01.29 09:48

▲라디오스타 김구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윤종신이 90년대에는 방송인 김구라가 '미생'이었다고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해 90년대 비화와 '무한도전-토토가' 이야기를 꺼냈다.
90년대 스타들을 맞이한 만큼,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90년대 느낌으로 오프닝을 꾸몄고, 이 과정에서 김구라가 90년대 유행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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