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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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컴백과 동시에 음방 접수…'HYPNOTIZE'로 흔들었다

기사입력 2026.01.26 14:54

그룹 XG.
그룹 XG.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XG(엑스지)가 컴백 후 첫 정규 리드곡 ‘HYPNOTIZE’로 주요 음악방송을 장악했다.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23일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으로 컴백,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음방 활동을 전개했다.

XG는 음악방송에서 첫 정규앨범 리드곡인 ‘HYPNOTIZE’(힙노타이즈)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XG는 ‘HYPNOTIZE’ 첫 음악방송 무대였던 ‘뮤직뱅크’에서 라이브로 곡을 소화해 내는 동시에 파워풀한 안무로 드라마틱한 ‘HYPNOTIZE’ 무대를 완성했다.

‘뮤직뱅크’ 무대 공개 후 팬들은 “모든 면에서 완벽한 그룹”, “라이브가 너무 잘 들린다”, “XG는 항상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XG는 ‘쇼! 음악중심’과 ‘인기가요’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HYPNOTIZE’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심에 불을 붙였다.



‘쇼! 음악중심’에서 XG는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하우스 넘버 ‘HYPNOTIZE’로 몽환적인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XG 멤버들은 안정적인 보컬과 빈틈없는 안무 동선으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인기가요’ 역시 XG의 완성도 높은 무대가 돋보였다. XG는 신비감을 자아내는 ‘HYPNOTIZE’ 사운드 아래 고혹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무대를 장악, 절도 넘치는 춤선으로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을 압도한 ‘HYPNOTIZE’는 환상적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피아노가 조화를 이루는 하우스 넘버로, 시선과 분위기만으로 상대를 끌어당기는 매혹과 최면을 테마로 구성됐다. 퍼포먼스로 팬들을 매혹시킨 XG는 오는 31일 한국에서 오프라인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첫 정규앨범 리드곡 ‘HYPNOTIZE’로 컴백한 XG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컴백 활동뿐 아니라 XG는 2월 6일 일본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XG WORLD TOUR: THE CORE’(엑스지 월드 투어: 더 코어)를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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