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2.10 10:4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원조 트롯돌'의 위엄을 뽐낸다.
대성은 10일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한도초과'는 사랑의 순간이 서로 다른 감정으로 번지고 스며드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세 가지 무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대성만의 밝고 따뜻한 감정을 드러낸다.
컴백에 앞서 대성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트레일러, 무드 필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난 9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트로트 특유의 흥과 대성의 유쾌한 에너지를 밀도 있게 담아 발매 직전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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