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4 21: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윤아가 한채영과 배수빈을 이혼시켰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1회에서는 우나경(오윤아 분)이 서지영(한채영)과 김재욱(배수빈)을 이혼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나경은 서지영의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김재욱을 보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알고 보니 우나경은 과거 부부사이였던 서지영과 김재욱을 이혼시킨 장본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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