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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내 여자친구 입니다" 지오, ♥최예슬 향한 당당한 사랑법

기사입력 2018.03.14 21:34 / 기사수정 2018.03.14 21:48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엠블랙 출신 지오가 연인 최예슬과 함께 인터넷 방송을 동반 진행했다. 두 사람의 당당한 열애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지오는 팀 공백기 동안 군대에 다녀왔다. 제대 후에는 아프리카 TV에서 '지오TV'를 통해 활동 중이다. 

지오는 지난 2월 제대에 앞서 7살 연하 최예슬과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지오는 "가장 평범한 나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인연이 된 사람. 많은 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라며 최예슬과 연인 사이임을 직접 밝혔다. 

SNS를 통해 알콩달콩한 연애 중임을 뽐내던 지오, 최예슬 커플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인터넷방송에 동반으로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14일 오후 지오의 인터넷방송 '지오TV'에 동반 출연한 것이다. 먼저 카메라 앞에 등장한 지오는 "내 여자친구입니다"라며 최예슬을 소개했다. 최예슬은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방송에 등장했다. 

지오는 긴장한 연인을 배려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지오는 "최예슬이 몇 시간 전부터 많이 긴장된다고 하더라"라고 밝힌 뒤 "여러 활동을 한 친구다. 드라마 '엄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 출연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는 김범의 동생 역할이었다. 또 뮤지컬에도 출연했다"라며 최예슬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났으며,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한 사실 등을 밝히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스타들의 공개 열애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처럼 열애 사실을 숨기기보다 당당하게 알리고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열애 중임을 밝힌 스타들은 많지만, 동반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기회는 많지 않다. 지오와 최예슬의 '당당한 연애'가 관심받는 이유다. 

enter@xportnews.com / 사진 = 아프리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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