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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빵생활' 강승윤, 야외근무 중 도둑으로 의심 받았다

기사입력 2017.12.06 21:4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승윤이 도둑으로 몰렸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6화에서는 장발장(강승윤 분)이 야외 근무를 나가게 됐다.

이날 장발장은 공사장에 울타리를 세우는 용역으로 착출 되어 밖으로 나가게 됐다. 이후 장발장은 공사장 인부 중 한사람의 지갑이 사라지자 의심을 받게 됐다.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하는 교도관에게 "나 아니다. 내가 미쳤느냐. 2주뒤에 나가는 XX가 미쳤다고 지갑을 훔치냐"라고 해명했고, 교도관은 "그럼 옷 벗어라. 결백하면 옷 다 벗어서 없는거 보여주면 되지 않느냐"라고 닥달했다.

이에 인부 중 한 사람이 다가와 "참 힘들겠다. 사람 할 짓이 아니다. 여기 총각. 아니 왜 확실하지도 않은데 사람을 의심하느냐. 이 사람이 가져갔는지, 다른 인부들이 가져갔는지 어떻게 아느냐"라며 장발장의 편을 들어주었다.

이후 장발장은 인부로부터 "열심히 용접 배워서 돈 많이 벌어라. 젊은 친구가 손이 야무지더라. 참 젊다. 예쁘다"라고 칭찬을 받게 되었고, 화장실을 가겠다는 핑계를 댄 후 몰래 지갑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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