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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조미령 "명품 핸드백보다 가마솥…" 조장금의 그릇 사랑

기사입력 2017.11.13 23:2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조미령이 그릇덕후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조미령이 요리연구가 이보은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소녀'에서 조미령은 이보은 요리연구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진열장에 놓여있는 그릇들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이보은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그릇 한 번만 구경해도 되겠냐"고 요청했다.

이후 조미령은 50년 된 가마솥을 발견했다. 이보은은 "할머니가 주신 거 받아온 거다"고 소개를 했다. 이에 조미령은 "이건 돈 주고도 못 산다"며 명품 핸드백 보다 낫지 않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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