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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2년 만에 신곡 발표…팬미팅에서 첫 선

기사입력 2017.02.17 08:5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이민호가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이민호는 오는 3월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를 동시 발매한다. 

데뷔 이후 꾸준히 팬들을 위한 신곡을 발표해왔던 이민호의 앨범 발매는 2015년 '더 데이(The Day)' 이후 2년 만. 그의 신곡은 오는 18, 19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팬미팅 'The originality of LEE MIN HO'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민호의 싱글 앨범 발매는 남다른 팬 사랑의 일환으로, 앨범 발매 자체가 팬들을 위한 대형 이벤트다. 특급 팬사랑을 담은 앨범인 만큼 가사에는 팬들을 향한 애틋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왔다.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이후 오는 3월 전 세계 동시발매 될 예정이다. 정식으로 앨범 활동을 하지 않는 배우의 싱글을 전 세계에서 발매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이례적. 

첫 미니앨범 '마이 에브리씽'이 일본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차트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노래할게' 역시 발매와 동시에 같은 차트 1위는 물론 대만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더 데이'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남다른 성과를 보인 바 있어 이번 싱글 앨범 또한 기대를 모은다. 
 
'올웨이즈'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민호가 평소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느꼈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할 것을 기약하는 진심을 담은 곡으로, 그동안 앨범작업을 함께했던 프로듀서 황찬희와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풍부하고 따뜻한 선율위에 담담하게 풀어낸 이민호의 안정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품격 있는 감성 발라드를 탄생시켜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18, 19일 양일간 대규모 팬미팅 'The originality of LEE MIN HO'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Y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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